돌아가다.

요즘 멜론에서 순위 뽑아서 노래를 들으면

종종 짜증이 밀려옵니다.

작곡가의 흥얼거림에 대충 끼워 넣은 노래가 있는거도 모자라서

버라이어티에서 만든 곡이 상위 랭크 되다니... 정말 어처구니가;

 

 

아티스트를 찾아 돌아가다.
사이먼&가펑클, 송골매, 카펜더스
어느 누가 더 있었는지 찾으러 가봐야 겠어요.



ps. 오랫만에 와서 호불호가 나뉘어서
      다분히 욕먹어도 할말 없는 글을 남기네요
      그렇다고 욕하시는건 쵸큼;

by 루비사탕 | 2009/07/28 18:09 | 트랙백 | 덧글(1)
안녕.

나 음악은 몰라도

마이클 잭슨은 안다.

잘가요...

by 루비사탕 | 2009/06/29 03:18 | 트랙백 | 덧글(0)
닉네임.
저만 그런가요??

전 닉네임이 겹친다고 뜨면

그냥 회원가입안해요

우씨 누가 감히 내 닉을
by 루비사탕 | 2009/06/20 00:52 | 트랙백 | 덧글(3)
감정.
감정의 변화 폭이 상당히 커진걸 느껴요.

나쁜 감정은 겉으로 드러내지 않으려고 이 악물고라도 참는데

잘하는 일인가요?
by 루비사탕 | 2009/06/19 23:02 | 트랙백 | 덧글(1)
<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