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러가지 일이 있었네요.
예비군 다녀온뒤로
친구들과 태안으로 바다보러 놀러도 다녀왔구요
와우계정을 다시 질렀으며.... [아... 신이시여;]
이번 초복엔 여자친구님이 닭죽을 하사하시는 기적이 일어났으며
8일 연속 술을 마시는군요

요즘 좀 우울하네요
조금 많이;
by 루비사탕 | 2010/07/24 01:22 | 트랙백 | 덧글(4)
예비군 훈련 다녀왔슴미다.
아.. 하는거 없이 피곤하고 힘드네요
[정말 하는게 없슴미다]

현역시절엔 예비군들은 일부러 저렇게 게으름피우나... 생각했는데
전투복입고 예비군 훈련가면 자동으로 그렇게 되더라구요

아이고 힘들었다;
by 루비사탕 | 2010/07/09 04:25 | 트랙백 | 덧글(2)
이렇게 까지;
네티즌들 日탈락 환호, 파라과이 대사관홈피 축하 '봇물'

읭?
이렇게 까지 해야겠슴미카;?

솔직히 그 16강전 재미 없긴 했지만
이상하게 조마조마 하기도 했는데...
파라과이 대사관에다 축하 까지;
by 루비사탕 | 2010/07/01 21:33 | 트랙백 | 덧글(0)
요즘.

운동을 시작했어요

주변 여자사람의 말이
" 남자친구 안아줄떄 등에 잡히는 살이 없을때 좋아죽겠어."
 헛! 나도! [처음으로 운동을 해야겠다는 동기부여가 됬슴미다.]

먹는건 하루에 한끼는 토마토만 먹고 저녁엔 기름진음식 먹지 않으려고 하며
술을 좀 멀리하려고합니다 [술 마시고 일어나면 살이 뻥 하고 늘어난 기분임미다;]
운동은 상체운동 위주로 몇개 하는데
아이고 죽겠네요; 정말 20분도 안한거 같은데
일주일 넘어가는 지금은 한사이클 해도 좀 멀쩡해져서
내일부턴 2사이클씩 해보려고 함미다.

저 멋진남자좀 되고싶어요. 헤헤;
이얍 지구야 나에게 힘을줘 이얍!

by 루비사탕 | 2010/06/27 04:56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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